첫 번째 주인공은 기원전 그리스 탐험가 피테아스입니다.
제대로 된 지도가 없었던 그 시절에
지리학자이자 수학자, 천문학자였던 그는 하늘의 별들을 지표 삼아 영국으로 탐험하고 다시 북쪽으로 탐험을 떠났습니다.
그의 여정이 놀라웠던 것은 그리스 최초로 지중해를 넘어 탐험을 시작한 사람이었다는 것과 탐험 후 그의 기록입니다. 물론 그의 기록은 남아 있지는 여러 사람의 입으로 전해져 후대에 쓰인 글의 내용은 대부분 옳았다고 입증되었네요. 당시에는 거짓말쟁이라고 공격을 받았는데 그였기에 그의 탐험과 기록은 더 위대해 보입니다.
11명의 위대한 탐험가들의 기록을 우리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강력한 힘을 가진 지도를 통해 우리 아이와 지리 공부도 하고 멋진 세계여행을 다녀온 듯 뿌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