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1초등학교 저학년인 딸, 요즘 한자에 관심이 커졌다. 한자 만화책도 읽으면서 이제 한자 쓰기도 공부하고 싶다고 말한다.어렵게 않게 꾸준히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한자 공부를 하면 자연스레 한글의 어휘도 늘어 나기에한자의 호기심이 생겼을때 공부를 시작해 본다.지은이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 이이화 선생님이시다. 선생님의 한국사를 읽은 본 적이 있기에이 한자책에도 기대가 된다."이 책은 여러분이 쉽고 재미나게 한자를 익혀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한자와 관련되 그림과 글들을 곁들여 술술 재미나게 읽힙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깨치고 어느덧 많은 낱말을 알게 되지요."p5처음 시작하는 한자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엄마도 적극적으로 동감한다. 어려우면 지겨우면 금방 실증을 느끼게 되는게 현실이다. 역사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는 한자 공부!1권에서는 쉬운 글자부터 시작한다. 어떻게 한자가 만들어 졌는지, 어떤 뜻을 지닌 글자인지 글자 모양고 그림을 통해 이해하도록 쉽게 접근했다. 첫 글자가 人 (사람 인)이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의 주제에 5 글자를 배운다. 그림으로 한자의 모양을 알려주고 쓰기 칸이 정성들여 써가며 익힌다. 한자어도 함께 익혀 어휘도 정확하게 뜻을 알고 사고력도 늘리는 기회가 된다.알아두면 좋아요! 나 이야기 속의 한자 코너에서는 다양한 읽을거리도 주어 재미있는 역사나 글자와 관련되 기초 상식을 알아갈 수 있다.연습 문제로 배운 글자를 복습해보고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에도 손색이 없다.한자 공부로 우리말 어휘도 늘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의 연결 고리로 사고력 향상까지. 재미있는 한자 공부의 시작은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