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희 작가의 판타지 동화 《마녀 라나, 친구를 찾다》 똘망똘망한 눈에서 빛이 나오네요 마녀 라나가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부터 살펴봅니다. 주인공 라나는 엄마와 같이 숲속 마녀 약국에 살아요 또래 친구가 없어 늘 외로워요. 엄마가 약을 팔러 간 어느날 혼자 마법약을 만드어 사고는 쳤는데 우연히 맥과 오뚜를 만나면서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곧 마법 학교에 입학하면서 그들과 헤어져야만 해요. 겨우 마음을 나눌 친구들을 찾았는데 헤어져야하다니, 진정한 친구를 찾는게 소원인 라나는 과연 마법 학교에서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맥는 바닷가에서 아빠랑 단둘이 살아요 맥이 어렸을때 엄마가 맥을 두고 먼 바다로 가벼렸어요 라나의 소원은 엄마를 만나는거예요. 그리고 라나에게는 비밀이 있어요. 이 비밀이 엄마가 라나를 떠난 이유가 되지요. 오또는 문어예요. 우연히 만난 맥고 라나와 친구가 되지요. 라나의 마법약 덕분에 말을 하게 되지요. 마지막은 최고의 마녀가 되는게 소원인 마법 학교 학생 채리. 자신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그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자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 질지 궁금하네요. 그림이 이쁜 판타지 소설입니다. 낯선 곳에서 마음 나눌 친구만큼 소중한게 없지요. 초등학교 입학이나 전학으로 새로운 장소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읽으면서 라나의 밝고 아름다운 우정이야기에 많이 공감하며 용기를 내지 않을까요? 친구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설수 있을거예요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재미있고 따뜻한 동화였어요.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