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펜더의 종이구관》 신자은 여러 크기의 구관인형 단 한권으로 즐기기 블로그에 빠져 사는 우리딸. 엄마 몰래 모든 걸 다 보는데 최근 몇달 동안 계속 빠져는 보는것이 종이구관 인형 만들기다. 처음에는 책이 없어 A4 용지에 인형과 옷을 그렸다 직접 블로그를 보고 따라 그리고 이쁘게 색칠까지 하며 정말 미술 시간처럼 집중하여 인형을 만들었다. 지난 어린이날에는 선물로 종이구관 책도 사주어 거의 다 만들어 가지고 놀았다. 이 책 핑크펜더의 종이구관는 여러 크기의 구관인형을 만날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표지에도 보듯이 레이디 스타일, 주니어 스타일,미니 스타일 , 특별한 입체 배경와 여러 소품까지. " 한 권으로 여러 크기의 종이이형 구관과 다양한 코디를 즐길 수 의상과 소품, 내가 직접 꾸미는 MY DIY DOLL까지!" 우리 두 딸 9살과 6살 모두 신나하며 초 집중모드로 인형 만들기 시작했다. 아직 가위질이 서툰 6살 막내딸도 열심히 자르고 붙이고 끝에는 엄마의 약간(?)의 도움으로 인형을 완성 시켰다. 9살 딸은 여러번 만들어 본 경험으로 능숙하게 만들었는데 디테일 부분은 엄마의 도움으로 완성! 직접 자라고 붙이고 옷도 고르면서 집중려과 창의성도 길러주는 종이구관 인형 만들기. 엄마에게는 추억의 종이 인형도 생각나고 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책의 구성을 보면 3가지 크기의 종이 인형 바디 9종 의상과 소품은 127종 입체 배경 1종 보관 박스 1종 MY DIY DOLL 3세트 책갈피 16종 정말 푸짐하고 다양한 구성이다. 이 모든 것을 한 권에 만날수 있다니 대박 구성 와우~~ 평일에는 엄마가 바빠 계속 책을 숨겨 두었다가 주말을 맞아 책을 보여 주니 우리아이들이 함성을 지르며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