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에서 나온우리 아이 첫 스티커 북유니콘우리 딸들이 너무 좋아한다.특히 막내.6살인 막내가 자기 책이라며폴짝 뛰며 좋아한다.초2인 언니는 왜 자기 책은 없냐며아쉬워 하길래 같이 스티커 붙이기를 권했다. 언니가 책도 읽어 주고 같이 스티커도 붙이고 간만에 싸우지 않고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담하고 사이즈의 스티커북어스본에서 만든 책이라 믿음이 간다.주제도 유니콘딸들이 좋아하는 유니콘 스티커라 너무 좋아한다.한장에 스토리가 있고그 스토리에 맞게스티커를 붙인다.스티커는 절취선이 있어 뜯기가 편하다.첫번째 스토리소원을 들어주는 우물스티커를 찾아 뜯어 놓고글을 읽고 스티커 붙이기스티커양이 많아 그림 가득 마음껏 부족함없이 자유롭게 붙이고 붙였다.언니가 동생에게 책을 읽어 준다.평소에는 잘 싸우는데오늘은 고분고분 말도 잘 든고 있는 막내!얼굴 표정은 꾸중 듣는듯심각하다.두번째 스토리숲속 폭포언니 하나 동생 하나 사이좋게스티커를 붙인다아기자지한 300장 이상의 스티커와유니콘 이야기까지 함께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주는어스본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유니콘엄마도 만족합니다.*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