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이자 동기부여 전문가 호아킴 데 포사다. 그의 신작은 아니지만 스페셜 에디션으로 《바보 빅터》를 새롭게 만나게 되었다.《바보 빅터》는 두 주인공 빅터와 로라가 삶에서 잃어버린 '진실'을 되찾는 여정을 닮은 책이다. 훗날 국제 멘사협회 회장이 된 빅터라는 인물이 17년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이다. 또 다른 주인공 로라도 '못난이' 컴플랙스로 힘겨운 삶을 살았던 사연이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어 책은 두 주인공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삶에서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다.두 주인공의 학창시절은 절망 그 자체였다. 매일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놀림으로 시달리는 빅터. IQ테스트에서 남자 선생님의 실수로 실제 IQ178인 빅터는 IQ78로 학교에 소문이 나면서 빅터의 학교 생활은 더 힘들어졌고 결국에는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그 후 그에게 찾아 온 새로운 삶도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기에 버리도 떠돌이 생활까지 하게 된다또 다른 주인공 로라의 삶도 평탄치는 않다. 어려서부터 가족들이 그녀를 못난이로 불렀다. 스스로를 못난이 틀에 가두어 모든 일을 스스로 포기해 버리고 콤플랙스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커서도 쉽게 그녀의 꿈까지 포기해 버린다.이런 두 주인공의 삶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스스로를 믿지 못한것!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삶을 살았다는 것!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려 패배자로 살았던 그들의 삶이 바뀌었다.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깨달게 된다.살아가면서 중요한게 뭔지.자기 자신을 믿는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지를 깨달게 된다.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위대한 진실!"예전에 백만장자들을대상으로부자가 된 비결을 물은 적이 있단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비결은 뭔 줄 아니? 바로 자기믿음이었어. 자기믿음이란 자신의 생각과 자인의 직관,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걸 말하지." p46유일하게 빅터의 가능성과 로라의 재능을 믿어 주었던 레이첼 선생님의 말처럼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에 대한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되겠다.*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