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족의 사랑과 탄생과 이별 그리고새로운 가족의 탄생을원색으로 표현한 멋진 그림책을 만났어요.간단하게 원색으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따뜻한 그림책으로 들어가봅니다.해님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노랑은 우리 아빠, 장미처럼 아름다운 빨강은 우리 엄마예요.단순하고 깔끔하게 원색 동그라미로엄마 아빠를 표현했어요.엄마아빠가 만나서로 사랑하게 되었어요.노랑과 빨강이 만나 사랑을 하니주황이가 생겼네요그 주황이 바로 나예요.엄마 아빠의 사랑으로주황이가 태어났어요.엄마, 아빠, 나.이렇게 셋이 가족이 되어 행복해요아빠가 엄마와 나를 팔로 꼭 안아주는게 제일 좋아요.노란 동그라미 안에 빨간 동그라미,빨간 동그라미 안에 주황 점.정말 아빠가 가족들을 꼭 껴안고 있는듯 하군요.사랑이 넘치는 가족이에요"그런데부모님은 더 이상예전처럼 서로 사랑하지 않는대요"이제 나는 엄마와 아빠랑함께 살 수 없게 되었어요."나는 둘로 갈라진 느낌이에요"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가장 상처를 받는게 자식이잖아요.그런 자식의 마음을 둘로 갈라진 동그라미로 표현했어요.읽는 순간 가슴이 아팠어요.마음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치유되는 법.어느날 엄마는 나에게 또다른 아빠를 소개 시켜 줍니다. 다시 가족이 생겼어요.새로운 가족도 사랑으로 넘치네요평범하다고 일반적인다고 생각하는 가족의 형태에 대한 고정관념을던져버리게 만드는 특별한 가족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예요책이 끝나는 순간 밀려오는 감동.가족의 탄생을 원색으로 표현한멋지고 따뜻하며 감동까지 있는좋은 그림책을 오늘 만났어요*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