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친구 》두 여자 아이가 절친인가 봐요. 두 손을 꼭 잡고 다른 손에는 서로 좋아하는 인형을 잡고 꼭 쌍둥이 같네요유유와 토모는 아기 때부터 사이가 좋았네요.같은 병윈에서 태어나고어머나~~~생일도 같은 유우와 토모.아기 때부터 같이 크고 생일 파티도 같이 하고싸워도 금세 화해하네요.손에 든 인형이 책 표지에서 봤던 그 인형이군요.서로의 집도 나란히 붙어 있어 매일 같이 노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친구 유우와 토모 입니다.그러던 어느 날, 어쩌죠?토모가 이웃 마을로 이사를 간다고 하네요.은는 토모가 이사가는게 너무 싫은가봐요. 엄마 품에 안겨서 엉엉 웁니다. 당연하죠. 매일 같이 놀던 단짝 친구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토모와의 이별하는 날은 점점 다가오는데 유우는 어떻게 할까요?《옆집 친구 》는 친한 친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이겨내는지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린 동화책입니다. 쌍둥이 자매 같았던 유우와 토모. 두 아이의 우정과 이별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감가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