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정도 - 최고의 인재를 위한 50가지 지혜
서정락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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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회사생활이 힘겨운 우리의 질문에
30년간의 경영철학으로 답하다."

우리 모두는 성공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달리고 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이에게
《일의  정도》는 자신의 성공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려주는 나침판과 같은 역할을 한다.

열심히 달린다고 목적지에 도달하는 건 아니다.
왜 달리는지?
어디로 달리는 지?
어떻게 힘 조절을 하며 달려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보게 하고
그 답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 답을 얻는 과정에서 작가는 '성공'의 의미를 말하고 있다.

총 4장에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 할 삶의 지혜가 50가지 나온다.

작가는 자신의 직장이나 젊은 나이에 시작한 사업에서의 경험을 솔직하여 예를 들어 지혜를 얻어 과정이 나온다. 책으로 얻은 지식보다 살며서 몸으로 부딪혀서 익힌 경험들이 피가 되고 살이 되면서 삶의 지혜로 일에 대한 지혜로 녹아있다.
그래서 그의 글은 진솔하고 설득력이 있었다.

"내 삶의 가치관을 만들어주고 기준을 정해준 세 가지 질문,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를 지금 자신에게 던져보자.이제, 내 마음속 이야기에 찬찬히 귀 기울일 시간이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먼저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라는 작가! 맞다. 누구보다 흔들림없이 살 수 없기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앞으로 나아가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이런 나침반같은 그의 말들이 나를 깨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사실 처음 던졌던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이니 스스로 주도하고 거짓 없이 당당하게 살면 되는 것이다. 본인의 인생인데 주체적으로 살아야지, 핑계를 대면서 살 수는 없지 않은가?"

한번뿐인 내인생 핑계만 댈 수는 없다.
최선을 다하며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며 흔들려도 힘들어도 '한 발 한 발' 계속 GO GO~~

"도망치는 것은 답이 아니에요.
도전해서 겪는 어려움보다
도전하지 않아서 겪는 마음의
고통이 훨씬 큽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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