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3
레이먼드 브릭스 글.그림, 김정하 옮김 / 비룡소 / 199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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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상품협찬


산타 할아버지는 어떤 휴가를 즐길까?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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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의 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을 배달하는 것이다.
그럼 산타 할아버지는 여름엔 뭘 하며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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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여름이 다가온다.
여름 휴가 계획을 세워야겠다며 투덜거리며 잠자리에서 일어나 휴가 계획을 세우는 산타 할아버지.
썰매를 캠핑카로 바꿔 휴가를 떠나는 산타 할아버지는 어떤 휴가를 즐기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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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여전히 투덜거리며 여름을 맞이하는 산타 할아버지.  이 그림책의 산타 할아버지는 투덜 거려야 제맛이다!ㅎㅎㅎㅎㅎ
캠핑카를 타고 휴가를 떠나는 산타 할아버지는 가는 곳마다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고 만다. 여러 상황 속에서 투덜거리면서도 휴가를 즐기던 산타 할아버지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말한다. "그래도 휴가만큼은 기막히게 잘 보냈어!" 라고.
투덜거리지만 은근 긍정적인 귀여운 산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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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수고하셨으니 이제 푹 쉬셨으면 좋겠다.
올해도 수고하셨어요, 산타 할아버지🎅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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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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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
레이먼드 브릭스 지음,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199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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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상품협찬#h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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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
오늘 밤에 저희 집에도 오실거죠?
<산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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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풍성한 이야깃거리와 재미를 안겨주는 레이먼드 브릭스 작가님의 그림책! 언제 꺼내봐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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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돌아온 크리스마스!
따르릉 울리는 자명종 시계 소리에 눈을 뜬 산타 할아버지는 "아니, 또 크리스마스 잖아!" 하며 짜증과 함께 일어난다.
날은 춥지만 썰매를 꺼내고 선물을 싣고 아이들에게 배달 갈 준비를 하는 산타 할아버지.
산타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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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가 상상하던 산타 할아버지는 어떤 모습인가?
언제나 인자한 미소를 띄고 "허허허" 웃으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저만....그랬을까요?😅)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첫 페이지에서부터 투덜투덜 거리는 산타 할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웃겼다.
세상에.
크리스마스가 왔다고 투덜 거리는 산타 할아버지라니!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침에 눈 떠 출근하는 우리의 모습도 이렇지 않을까 싶어 책을 볼수록 너무나 공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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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일을 하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산타 할아버지의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다. 정말 이런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곁에 있을 것 같아 왠지 모를 기대감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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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집에도 찾아오실까?
왠지 진짜 오실 것 같은 마음에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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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환경 회의 ㅣ 라임 주니어 스쿨 4
아니타 판 자안 지음,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전은경 옮김 / 라임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도서협찬#상품협찬


지구의 환경을 위해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환경 보고서.
<동물들의 환경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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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봄날, 바닷가 모래밭이 왁자지껄해졌어요.
오늘은 바로, 환경 회의가 열리는 날이거든요.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크고 작은 동물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염되어 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궁리해 보려고 저마다 한걸음에 달려왔지요.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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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무얼 할 수 있을지 서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동물들.
여왕벌, 비버, 박쥐, 고릴라 등 여러 동물들이 각자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연설을 한다.
동물들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
우리는 지구를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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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와 사진들을 보면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크게 와닿는다.
동물들의 연설을 듣고 해결책을 의논하는 동물들의 모습에 죄책감이 느껴진다.
사실 환경오염은 사람들 때문이다. 그런데 환경오염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는 동 · 식물들에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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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게 있다.
지구에는 사람들만 살고 있는게 아니고, 사람들끼리만 살아갈 수도 없다. 그런데 우린 너무 사람들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살 수 있는 또 다른 지구는 없다. 지구의 환경이 파괴되어 지구에 살 수 없게 된다면 그때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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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오래도록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환경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 귀찮다고 혹은 나 혼자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냐는 생각에 손을 놓고 있다가는 더이상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
​

📖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 있다고, 자연을 계속해서 함부로 사용하다가는 더 이상 닫양한 생명이 함꼐 살 수 없게 된다고 말이야.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 가만히 앉아 나아지기만을 바라는 건 아무 소용이 없어! 우리는 너희가 미래에 여러 생명과 공준할 권리를 누릴 수 있기를 바라. 동물과 사람 모두를 지키기 위해 다 같이 한 걸음 내디뎌 보는 거야.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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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생각한 생각들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고향옥 옮김 / 온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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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책은 늘 재밌고 기발하다. 작가님의 머릿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작가님의 생각들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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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4만원
옥상달빛 지음, 조원희 그림 / 그린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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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상품협찬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선물하자. 
<염소 4만원>

옥상달빛의 맑은 목소리로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가 조원희 작가님의 그림을 만나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따스한 이야기에 마음이 말랑말랑해진다.

📖
지구의 반대편 친구들에게 선물하자
아프리카에선 염소 덕분에 학교 간단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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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만원으로 뭘 할 수 있을까?
마트에 가서 장을 봐도 10만원을 훌쩍 넘고 외식을 한번 해도 5-6만원은 나오는 듯 하다.
4만원이면 아프리카에서는 염소를 사서 키울 수 있고, 염소를 키우는 덕분에 아이들은 학교에 갈 수 있다고 한다.
학교를 다니고 교육을 받는다는것은 한 아이의 미래를 바꿔놓을 수 있는 일이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일. 
4만원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니.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일이다. 

책을 보고 나니 우리가 소비하는 돈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돈을 조금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에 쓸 수는 있다. 
우리의 돈을 조금 더 가치있는 일을 위해 쓰는건 어떨까?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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