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그 위험한 거울 너머의 역사담론 1
오항녕 지음 / 너머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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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전에 광해군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좋다. 광해군은 인조이후 혼군, 폐주라 불렸지만 서인의 컴플렉스 극복이었다. 그 부활이 만선사관의 일제시대 사학자에서 나온 것은 씁쓸! 하지만 시각을 균형있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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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해부학 : 계통별 - 개정판 BM(기초의학)시리즈 2
의학서원 편집부 엮음, 김항래 옮김 / 의학서원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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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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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 병합을 말하다 - 일본의 진보 역사학자들이 말하는 한국 강제 병합의 의미
미야지마 히로시 외 지음, 최덕수 외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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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방, 병합, 합병 등 용어 만들기도 고심했다는 당시 한일병합이 남겨준 것, 우리가 되새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나름 곱씹어 볼 수 있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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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사 - EBS가 선택한
EBS <최고의 교사> 제작팀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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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사라는 직업 속에서 단순한 직업이 아닌 봉사정신으로 무장한 아이들을 위한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 그 와중에 한번 보고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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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 철학, 자본주의를 뒤집다
김상봉 지음 / 꾸리에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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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으로 대통령, 국회의원을 뽑는다. `우리`가 사는 국가의 대표들이니까. 그런데 기업은? 우리의 기업을 1인이 가지고 독재를 한다. `우리`의 기업 대표를 `우리`가 뽑아야 한다는 생각. 날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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