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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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영미문학이나 일본, 국내 추리소설만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큰 수확을 얻은 느낌이다. 반전을 거듭하면서 추리의 묘미를 살리는 홍콩추리소설이 홍콩영화처럼 멋지게 탄생하여 기분을 들뜨게 한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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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인을 논하다 (반양장)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총서
다카하시 도루 지음, 구인모 옮김 / 동국대학교출판부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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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을 바라보는 일본인의 오리엔탈리즘적 시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는 이를 깨트려야 한다. 자조적인 입장으로는 수긍이 갈 수 있고, 또 수긍되는 면이 있기에 현재 우리 현실을 이렇게 바라보고 있지만, 이는 깨트려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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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전쟁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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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의 책은 진부한듯하면서 신선하고, 가벼우면서 깊은 생각을 뒷자리에 남긴다. 역사추리소설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작가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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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3년 - 건국을 향한 최후의 결전
조한성 지음 / 생각정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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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 된 45년, 그리고 대한민국의 첫 번째 선거가 있었고 대통령이 선출되었던 48년, 그 3년의 시간의 흐름이 지금 70년이 지난 지금, 너무 많은 격차를 벌리고 말았다. 아. 슬프다. 현실이다. 대한민국, 그 당시 사람들은 어떤 나라를 만들려고 했는지, 지금은 너무 초라하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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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버린 사람들 -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 사건의 기록
김효순 지음 / 서해문집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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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타자의 자리를 잡고 있는 재일 유학생에 대해 슬픈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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