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호박이 팜파스 그림책 16
이차윤 지음 / 팜파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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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과 크리스마스 이 상상도 못한 조합이 이렇게 또 잘 어울릴줄은 몰랐네요. 핼러윈도 크리스마스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인데.. 심지어 그림까지도 너무~~ 귀염뽀짝합니다. 그림책 요소 요소가 아이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그림책이네요. 크리스마스엔 '루돌프 호박이' 같이 읽어보심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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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먹는 날
문성해 지음, 윤대라 그림 / 상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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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이집 원장인데요. 오늘 교실에 들어가 아이들에게 국수 먹는날 그림책을 읽어줬어요. 동양화풍의 화려한 색채로 빛나는 국수 먹는 날 ! 국수 먹는 날이라는 제목만으로도 그 안의 내용이 너무 너무 기대가 컸던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원장님이 그림책 읽어줄게~~"하고 같이 겉표지를 보았는데 아이들은 각자의 생각을 너나할것없이 이야기합니다.

아이들도 저처럼 표지만으로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호기심과 기대가 생긴듯했어요.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 안에
저도 국수 미끄럼틀을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끄럼틀 타는 주인공이 부러웠지요.

읽어주는 내내 아이들은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해주네요. 서로 같이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다양한 생각을 듣는 시간이 참 즐겁더라구요.

아이들과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국수먹는 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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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슬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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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화려한 그림 속 주인공은 나만의 색을 찾기 위해 이렇게 저렇게 바쁘게 움직입니다.

때론 그 길이 뭔지 모르겠고 복잡하고 힘들지만 잠시 멈춰서서 바라보면 어느새 그 알록달록한 색이 내 색깔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시도 속에 저만의 색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뛰어난 사람들 속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지만 가만히 보면 나는 나 나름의 예쁜 색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책 맨 뒤에는 "너 지금 예쁘게 물들고 있어"라는 말이 있는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성장하고 있는 제 삶에 큰 응원의 메세지가 되어주는 말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이
어른들에게는 위로와 응원이
되어주는 책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알고보니
세상 가장 반짝이는 보석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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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말 걸기 - 내 마음과 친구가 되어요 타임주니어 감정 그림책 1
가비 가르시아 지음, 미란다 리바데네이라 그림, 이소영 옮김 / 타임주니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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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친구가 된다는 것은
나를 그만큼 사랑해야하고
나를 이해 할줄 알아야 하는 것 같아요.

내 마음을 알면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그래야 어떤 문제도 슬기롭게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른들도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죠.

마음에 말걸기는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전 마음에 말걸기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 안에 적혀있는

"실수해도 괜찮아."
"나는 사랑스러운 아이야."
"나는 내가 정말 좋아"

이 문장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스스로를 안아주고 함께 따라해봤는데요.
우리 아이들 마음에도 예쁜 꽃이 피길 바랍니다.

글 작가 가비 가르시아의 말처럼 이 책은 양육자, 교육자,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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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프란 핀타데라 지음, 라켈 카타리나 그림, 김정하 옮김 / 다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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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구실력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마다니만한 축구선수는 없는 것 같아요. 너무 따뜻한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이야기거리가 많아지는 그림책 같아요. 아이들이 뒷이야기를 무척 궁금해했어요. 그림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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