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과 친구가 된다는 것은 나를 그만큼 사랑해야하고 나를 이해 할줄 알아야 하는 것 같아요. 내 마음을 알면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그래야 어떤 문제도 슬기롭게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른들도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죠. 마음에 말걸기는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하는 책인것 같아요.그래서 전 마음에 말걸기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 안에 적혀있는 "실수해도 괜찮아.""나는 사랑스러운 아이야.""나는 내가 정말 좋아"이 문장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스스로를 안아주고 함께 따라해봤는데요. 우리 아이들 마음에도 예쁜 꽃이 피길 바랍니다. 글 작가 가비 가르시아의 말처럼 이 책은 양육자, 교육자,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