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나요?
저는 왜 이 책 리뷰의 첫 사진을 작품 일부 클로즈업 사진과 전체 작품 사진을 같이 넣었을까요?
그 답은 천천히 아래의 리뷰에서 설명해드릴께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그림 읽어주는 여자로 유명한 작가 나카노 교쿄님의 새 책 '욕망의 명화'랍니다.
미술 책이 이렇게 흥미진진해도 되나요?
이 책 '욕망의 명화'는 완전 추리소설같기도 하고 오싹하기도 한 이야기라 진심 놀랐답니다!
이 책은 총 5개의 욕망과 욕망의 끝으로 나누어 미술작품을 소개하고 있어요.
1. 사랑의 욕망, 2. 지식의 욕망, 3. 생존의 욕망
4. 재물의 욕망, 5. 권력의 욕망, 6. 욕망의 끝
여러분은 자신이 어떤 욕망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모두가 조금조금씩 다 비슷하게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책 표지를 장식하는 관능적인 작품은 바로 앵그르의 <그랑드 오달리스크>에요!
얼굴만 클로즈업한 모습과 전체 작품을 비교해보면 또 다른 느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