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 1 - 사도의 습격
GAINAX 지음, 사다모토 요시유키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199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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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현 로봇 메카중에서 최고라고 난 생각한다.. 정말뛰어난 작가의 그 세계의 현실에대해 딱 맞게 쓴 것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한편으로 아버지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평범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 에바의 조종사를 억지로 하게된 신지가 불쌍하기도 하다.. 정말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처음 보는 로봇으로 싸우라고 하면.. 그 누가 하겠는가.. 거의 자살이라고 볼수 있는짓을... 사도를 막기위해 싸우는 로봇들도 타 로봇들과는 모습이 전혀다른.. 색다른모습.. 새로운 모습의 로봇이다.. 좀더 현실적인 로봇을 만든듯 하다..

그런데 한가지 흠이라면 만화책이 너무 너무 늦게 나온다는것이 흠인듯 하다.. 1권 나오진가 몇년이나 됐는지.. 그런데 지금까지 나온 권수가 6권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은 독자들한테는 너무도 지겨운..것 같다..다음권을 빨리 보고 싶은데.. 타 만화들에 비해 두배는 더 늦게나오는듯 하는데 그걸 기다리려면 사지 않는한 내용을 다 까먹어. 전권을 또다시 보던가.. 아님 그냥 전내용 까먹은채로 보던가 해야하는점이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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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갱 1
신영우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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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키드갱.. 정말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시나리오부터가.. 우연히 죽은 경찰의 아이를 키우게되는 피의화요일이라는 조폭들이.. 격는 개그물이다.. .조폭이라고 하는데 조폭보다도 좀 사이코적이 개그맨 같다 -_-.. 형님부터 시작해서.. 멀쩡한 사람은 쌍칼이랑.고3 이름이. 생각안나지만. 그 둘만 정상인들 하고 다들.. 개성이 뚜렷하다고 할까.. 약간 돈듯한.. 특히 눈썹 한줄..인놈이랑 지금 새로 들어온 예술어찌고 하는 인물.. 더리.. 이런 인물들이 한층도 웃음을 주고 있다.. 정말.. 조폭이라곤 생각할수 없을정도로 이상한 짓을 하지만 실제적은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는듯한 아주 강한듯 하다.. 지금까지 실수로 이겼거나 우연이라고는 하지만 그 실력들이 정말 대단하다.. 고3인 얘역시 전국에서 1등한다는.. 얘가 조폭에 들어간 이유도 궁금하고.. 아직 들쳐나지 않는게 더 많아서.. 더더욱 궁금하고 재미있는것 같다..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빨리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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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멍군전 1 - 삼국장군전 외전
박수영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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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멍군전>.. 흠.. 너무하다고 생각할정도 <장군전>도 모잘라서 <멍군전>까지.. 돈이 아깝지만.. 혹시라도 다를까 생각해서.. 보았다.. 정말 실수였다.. <장군전>보다 못했으면 못했지.. 똑같은 것이 였다.. 그냥 외전일뿐.. 괜히 보았다는 생각이.. 그냥 <삼국장군전>의 이야기의 과거의 이야길 뿐이었다..여전히 다를바 없는것을 내가 왜 한번 믿어보고 빌렸는지.. 후회가 들었다.....

이것과 비슷한 삼국지 패러디인 책인 <거꾸로 된 삼국지>? 보다도 더 떨어진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여전히 성격이 전혀 삼국지의 인물들과 맞지도 않고 이상한 개그를 하는걸 보면서.. 끝까지 보기가 싫었다.. 그렇지만.. 이왕빌린거.. 보기는 다 봤지만.. 마지막 가서는 그냥 흘겨보기만 했다.. <삼국장군전>으로도 모잘라서 외전인 <멍군전>까지.. 장기를 두는것도 아니고.. 장군 멍군 해대면서 망쳐지는 <삼국지>를 보면서.. <삼국지>의 위대한 영웅호걸들이 깍는 작가에게 한마디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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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장군전 1
박수영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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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장군전>은 삼국지를 인물들을 아주 뒤죽박죽으로 패러디한.. 재미있다는 사람이 개성이 있다고..하고 그 반대인 사람들은 저런식으로 <삼국지>의 인물들을 아주 망쳐논다고 말한다.. 나는 후자쪽에 속한다.. 망쳐도 너무 망쳤다는 생각이 들어서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그런대로 가더만 갈수록 성격이 이상해 진다.. 초반에는 서로 필살기를 쓰고 글더만 갈수록 개그식으로 가는듯 하다 길바닥에 있는 구슬에 어퍼져서 머리에 구슬이 끼어서 구슬을 끼고 다닌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써내고.. <삼국지>를 무시하는건지 아님 개성있는 패러디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개성이라기 보다는 무시라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만화책을 읽는거는 자기 판단이고 자기가 좋아하면 읽는것이다.. 읽고 싶다면야 읽는것은 좋지만..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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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1
김수용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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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을 처음에 보고.. 정말 춤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직접보고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림으로써 대충 힙합에 대해 알게 되었다.. 세세한거는 모르지만.. 힙합이 어떤건가를 느꼈다.. 맨날 주먹질만 해대는... 춤에대해는 전혀 관심없고 알지도 못하는 태하가... 춤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흥미를 불러주웠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조금 그림체도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고.. 춤보다는 딴데로 흘르는다는 생각도 들었다.. 12? 13? 인가.. 별로 상관도 없는 태하의 하루 태하아버지의 하루. 이렇게 해도 한권을 때워버리는.. 작가를 보면서... 이러는 이유가 머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태하아버지의 깡패조직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지.. 좀 딴방향으로 샌다는 느낌을 느꼇다.. 1~2권과는 조금 다른 길로 가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평점을 중간을로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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