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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1
김수용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7월
평점 :
품절
힙합을 처음에 보고.. 정말 춤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직접보고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림으로써 대충 힙합에 대해 알게 되었다.. 세세한거는 모르지만.. 힙합이 어떤건가를 느꼈다.. 맨날 주먹질만 해대는... 춤에대해는 전혀 관심없고 알지도 못하는 태하가... 춤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흥미를 불러주웠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조금 그림체도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고.. 춤보다는 딴데로 흘르는다는 생각도 들었다.. 12? 13? 인가.. 별로 상관도 없는 태하의 하루 태하아버지의 하루. 이렇게 해도 한권을 때워버리는.. 작가를 보면서... 이러는 이유가 머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태하아버지의 깡패조직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지.. 좀 딴방향으로 샌다는 느낌을 느꼇다.. 1~2권과는 조금 다른 길로 가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평점을 중간을로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