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 멍군전 1 - 삼국장군전 외전
박수영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삼국멍군전>.. 흠.. 너무하다고 생각할정도 <장군전>도 모잘라서 <멍군전>까지.. 돈이 아깝지만.. 혹시라도 다를까 생각해서.. 보았다.. 정말 실수였다.. <장군전>보다 못했으면 못했지.. 똑같은 것이 였다.. 그냥 외전일뿐.. 괜히 보았다는 생각이.. 그냥 <삼국장군전>의 이야기의 과거의 이야길 뿐이었다..여전히 다를바 없는것을 내가 왜 한번 믿어보고 빌렸는지.. 후회가 들었다.....

이것과 비슷한 삼국지 패러디인 책인 <거꾸로 된 삼국지>? 보다도 더 떨어진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여전히 성격이 전혀 삼국지의 인물들과 맞지도 않고 이상한 개그를 하는걸 보면서.. 끝까지 보기가 싫었다.. 그렇지만.. 이왕빌린거.. 보기는 다 봤지만.. 마지막 가서는 그냥 흘겨보기만 했다.. <삼국장군전>으로도 모잘라서 외전인 <멍군전>까지.. 장기를 두는것도 아니고.. 장군 멍군 해대면서 망쳐지는 <삼국지>를 보면서.. <삼국지>의 위대한 영웅호걸들이 깍는 작가에게 한마디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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