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인생
위기철 지음 / 청년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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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흠 아홉살인생은..... 산동네에의 가난한 마을에 살던.. 위기철.. 작가의 어릴적 이야기를 말해주는 책이다... 산동네에 살면서도 부모님을 탓하지 않고... 많은 경험담을 소개 시켜준는것 같다 어디가서나... 의리를 지키고... 꼬마지만 성숙한..그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듯 하다 ..싸움을 잘하지만 함부러 쓰지 않는 그 모습도... 정말 보기 좋은듯 하다 .. 산골 마을에서 여러사람들이 나온다.. 옆집에 할머니와.. 맨날 싸우는 한반에.. 여자아이.. 그리고 친구..인 맨날 거짓말만 하는아이.. 공부벌레이고 이상한 상상만하는 남자.. 등등.. 이름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여러가지 등장인물이... 나오면서.. 재미있게 엮거 가거나... 아홉살의 눈에서본... 사람들의 모습이 아이들의 시선이라는 모습아래 나온것 같다... 그리고 맨처음 책을 샀을때 하얗게.. 깨끗한 표지 모습이.. 눈에 뛰었다 물론 느낌표 추천으로 사긴했지만..그중에서 작고도.. 깨끗한 모습이 좋아서 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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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가이 1
손은호 글, 최명수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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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_-. 체인지 가이.. 설정자체가.. 기발하고.. 독특하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어이가 없다 -_- 체인지 영화를 배낀듯한.. 모범생과 공부도 못하고.. 아주..쌩날나리..라고 할수 있는 -_- 주인공이랑.. 실험인가? 로 인해.. 바껴버린다.. 그리고 버린다.. 실험으로 인해.. 운명이 바뀐 두사람이.. 펼쳐가는 이야기라고 할수 있다.. 실험으로 바꼈는데.. 그냥 버리다니.. 사람의존준성을 무시하나? 라는 생각부터가 들었다.. 고양이와 쥐의 실험이었나.? 거기서.부터 문제점을 발견했어야 하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바로.. 인간을 찾아서.. 실험을 하다니.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는생각이 들었다.. 그후로 부터 안봤는데.. 사실 보기가 싫었서 안빌렸다... 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나중에는 다시 원상보귀 될지는 궁금하긴하는데.. 완결에서 될것같다.. 영원히 그렇게 되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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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1
김성재 글, 김병진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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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천추의 제목이.. 하늘에서떨어진 신이라고 알고 있다... 요즘 한국의 타만화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만화를 보고 100% 만족한것은 아니었다.. 그래도. 그나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시대는 판타지시대나.. 지금의 학원물같은.. 시대가 아니라.. 옛날 우리의 삼국시대쯔음.. 아니 그 전일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한복을 입는다던데.. 복장이.. 옛날.. 그복장을 입는것부터.. 그시대를 잘표현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오는 캐릭터들도.. 표현이 잘됐다고 할까.. 여러모로.. 질낮은 몇개의 한국만화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많이 났다.. 그런데.. 몇가지 문제점은 가끔식.. 이상한 방향으로 세간다는 생각이 드는.. 스토리와.. 쓸때없는 잔인한 장면이랄까.. 물론 다른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수 있겠지만.. 왠그런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찾는 분이.. 왠만큼은 있을법한 만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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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 란마 1/2 1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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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정말.. 아이디어가 독보인다고 할까. 아주오래된작품이었는데.. 이번에.. 만화책의 유행이라고도 할수 있는 -_- 일명 완전판.. 그냥.. 새로 한번더 나오는.. 그래서..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언제보나. 가벼운 마음으로 볼수있어서 좋다..주향천? 주천향? -_- 아주.. 이상한.. 호수라고 할수 있는데. 여기에 빠지면.. 저주를 받아.. 차가운물을 맞으면.. 저주에 빠진동물이나 사람으로.. 변한다는.. 아주 이상한.. 호수라고 할수있다.. 암튼.. 여기에 빠진 란마가.. 차가운물을 맞으면..여자로 변한다는 그것때문인지.. 조금.. 선정적인 장면도 많다.. 정말.. 여자로써 조심스럽지 않는 행동들은 많이한다.. 특히.. 그 할아버지가 나타나고 부터.. 더더욱 많이 하는것 같다. 등장인물의 각각의 개성도 돋보인다.. 방향치.. 안경이 없으면 앞이 하나도 보이지않는 남자라든지.. 옛날에 재미있게 본 만화인데.. 다시 나와서 한번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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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디 R.O.D 1
쿠라타 히데유키 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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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R.O.D Read Or Die 라는 제목을 땃는데.. 이름이 정말.. 멋졌다.. 『읽느냐 죽느냐』.. 주인공은 더 페이퍼라는 종이를 자유자재로 쓰는 정말.. 신기한 능력이라고나 할까..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만화나 영화에서만 이루어 질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다..맨첨에 ova 애니로 보았는데.. 처음에.. 화질부터가 너무 맘에 들었다. 세세한 그림이다던지 깔끔함점들.. 고화질중에서도 너무.. 맘에 들었는데.. 후에.. 책방에 나온것을 보고 단숨에 빌려 버렸다.. 근데.. 애니와는 달리.. 내용도 틀리긴 틀리고.. 그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내용이 애니와는 달리 복잡하다는 느낌이 들고. .내용의 이해도 안되는.. 복잡한 만화라고 말하고 싶었다.. 애니와는 전혀 딴판이어서..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편이다... 뭐. .꼭 보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그것보다 애니로 보는법이 훨씬 나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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