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인생
위기철 지음 / 청년사 / 1999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흠 아홉살인생은..... 산동네에의 가난한 마을에 살던.. 위기철.. 작가의 어릴적 이야기를 말해주는 책이다... 산동네에 살면서도 부모님을 탓하지 않고... 많은 경험담을 소개 시켜준는것 같다 어디가서나... 의리를 지키고... 꼬마지만 성숙한..그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듯 하다 ..싸움을 잘하지만 함부러 쓰지 않는 그 모습도... 정말 보기 좋은듯 하다 .. 산골 마을에서 여러사람들이 나온다.. 옆집에 할머니와.. 맨날 싸우는 한반에.. 여자아이.. 그리고 친구..인 맨날 거짓말만 하는아이.. 공부벌레이고 이상한 상상만하는 남자.. 등등.. 이름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여러가지 등장인물이... 나오면서.. 재미있게 엮거 가거나... 아홉살의 눈에서본... 사람들의 모습이 아이들의 시선이라는 모습아래 나온것 같다... 그리고 맨처음 책을 샀을때 하얗게.. 깨끗한 표지 모습이.. 눈에 뛰었다 물론 느낌표 추천으로 사긴했지만..그중에서 작고도.. 깨끗한 모습이 좋아서 사게 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