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왕자 1 - 에치젠 료마
코노미 타케시 지음, 조은정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테니스의 왕자.. 완전 천재들만 나와서 정말 그것이 중학생들의 실력일까 내가 그때 테니스 경기를 봤지만 테니스왕자에서의 그 토네이도라던지 그런거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런걸 한다면... 못이기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코브라스핀라든지 고릴라스매시라든지.. 테니스경기에서 이런걸 한다면 정말 기인열전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나름대로 볼만한 내용이 있긴있다 주인공인 료마가 싸가지가 좀 없는거 같긴하지만 나름대로의 개성이 느껴지기도 하고.. 또 어떻게 생각해보면 테니스 만화를 그려야하는데 주인공들이 그런 것들을 보여주지않으면 내용이 너무 단순해져버리기 때문에 뛰어난 플레이를 그려야만하는 스포츠만화 비애라고나 할까.. 별은 3개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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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1
야마다 난페이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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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에 대해 전혀 문외한이어서 보는것 마다 다 맛있어보이고 저건 머지 저건 머지 이런생각이 든다 전혀 홍차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언제가 꼭 먹어볼려고하는데 기회가 언제있을지 모르겠다 아무튼 옥상에서 소원을 비는데 갑자기 뚝딱 하고 나타나 홍차왕자들이 약간 의아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몰랐던 것에대해 이렇게 만화책을 보기만해도 그에 대한 지식을 지루한 책보다 이렇게 속속들이 볼수있다는것에 대해서.. 남들은 만화책을 비판하지만 나는 만화책이 단순 폭력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이런 지식을 얻을수 있는 만화도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한다 그런데 학교에 홍차동아리라는 것도 있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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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1
카미오 요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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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를 읽고 있는중이다 빨칸카드도 나오고 여자도 보통의 여자와는 달리 엽기녀이고 난 이런것이 그런데 더 좋다.. 보통의 순정만화와는 다른 이런점들 그런데 여자는 마음에 드는데 남자가 별로 마음에 안든다 깡패는 깡패라고 나오는데 그냥 부자집에 기생나부랭이 같다 -_- 유치하게 빨간카드나 부치고 이상한짓이나 하고.. 마음에 안든다.. 그래서 지금 계속 볼까 말까 고심중이다.. 내가 남자여서 그런지.. 역시 순정만화와는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것같다 동생이 빌려와 읽긴 했지만.. 아무튼 여러가지 여타의 순정만화와는 다른점이 순정만화 인기순위1위를 할수 있었던것 같다 흠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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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서유기 1
손태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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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반서유기..를 읽고.. 나서 딱 생각 하나만이 났다 최유기를 배꼈다.. 라고 꼴통 삼장에 손오공에 완전히 최유기를 배꼈다고 생각한다 그림체도 최유기보다 더나면 모를까 했던 그대로 그 허술한부분들이 곳곳에서 보인다.. 손태규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아는 사람일꺼다 한국만화가 점점 망해간다는 소리를 요즘에 만화가들이 그리는 만화에서 보면 알수 있을껏 같다 최유기랑 다른점이 과연 무엇인가 본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3류만화가 되어버리는 손태규의 작품들에 대해서 안따깝기도 하다 요즘의 한국만화의 현실이 왜 이렇게 돼어버렸나 신선한 소재로써 나오는 만화들도 없는것 같고 요즘에는 만화가를 하면 3류 직업을로 인정된다고 한다 그만큼 돈벌이도 안좋고 그로인해 만화가라는 직업이 없어져만가고 그현실에 대해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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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전사 1
손태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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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만화는 내가 옛날에 본만화이다 꾸러기 수비대가 끝난직후로 기억한다.. 주인공이 용신이어서 의아했었다 꾸러기 수비대는 쥐가 주인공이었는데.. 라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그런데로 볼만했지만 가면갈수록 스토리 허술해지고 망가지는 한국만화의 전형적인 문제점이라고 할수있는.. 아무튼 그렇게 변해버렸다 헬카이져가 부활하더만 괴물딱지로 변해서 나중에는 외계인들이 없애버리는.. 2부는 몇권 보다가 때려 치웠지만 왜 한국만화들은 가면 갈수록 망가져가는지.. 불땅하다 ㅠㅠ 처음 소재가 괜찮았다고 생각해서 2점을 주었다.. 스토리가 너무너무 단순해져 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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