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전사 1
손태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6월
평점 :
품절


이 만화는 내가 옛날에 본만화이다 꾸러기 수비대가 끝난직후로 기억한다.. 주인공이 용신이어서 의아했었다 꾸러기 수비대는 쥐가 주인공이었는데.. 라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그런데로 볼만했지만 가면갈수록 스토리 허술해지고 망가지는 한국만화의 전형적인 문제점이라고 할수있는.. 아무튼 그렇게 변해버렸다 헬카이져가 부활하더만 괴물딱지로 변해서 나중에는 외계인들이 없애버리는.. 2부는 몇권 보다가 때려 치웠지만 왜 한국만화들은 가면 갈수록 망가져가는지.. 불땅하다 ㅠㅠ 처음 소재가 괜찮았다고 생각해서 2점을 주었다.. 스토리가 너무너무 단순해져 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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