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 1 - 겨울의 검 룬의 아이들 (제우미디어)
전민희 지음 / 제우미디어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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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책은 캐릭터도 전민희가 했던 소설도 역시 전민희가 4leaf의 캐릭터인 보리스진네만이 주인공이다.. 단순하게 보는 여타의 소설책이 있는가하면 이책은 뭐랄까.. 좀더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 좀더 심오한 내용같은게 들어있는것 같다 아무튼 단순하지 않은 그런 내용들을 아주 잘 꾸며내는 작품이다.. 전민희의 세월에돌은 책방에 없어서 보진 못하지만 있다면 꼭 보고 싶다.. 4leaf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오목조목 등장해서.. 더욱 재미있어지는 앞으로도 계속 계속 나올듯 하다..

정말 빠져드는 재미가 보는이들로 하여금 헤여나오지 못하게 한다.. 보리스의 정말 고아이면서도 약해지지 않는 그 냉정하고 강인함등.. 그리고 또한가지의 다른책에서 찾아보기 힘든적임 다른책에서는 사람을 살인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점들이 있다.. 과연 그럴수 있을련지 하지만 여기서는 그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그런것이 보여서 더욱 사실감등이 느껴지는것 같다.. 소설책으로는 추천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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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 신주영의 스타크래프트 Brood War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신주영, 임영수 지음 / 길벗 /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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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프로게이머로써 군대에 가서 전혀 나오지 않고 있지만 몇년전 정말 우리나라 1호 프로게이머로써 스타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름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게임으로 책을낸다는 일은 정말 몇년 전은 생각치도 못한일이었다 게임이라고는 다 나쁜것으로 알고 그러지만 요즘에는 인식이 바뀌고 이제 게임도 하나의 스포츠로써 서로 경쟁하고 스포츠맨쉽으로써.. 서로 몸으로 하지는 않으나 정말 스포츠와 다를바가 없는.. 나로써는 하나의 스포츠로써 정착해도 될것같다

아무튼 신주영의 책은 전략소개 이런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때쯤에는 다 처음 접해본것이기 때문에 맵소개라든가 미션깨기. 치트키 뭐 이런것들이 수록되어있다.. 이때당시에는 무척 사고 싶었으나 돈은 없고 친구껏을 봤다. 정말.. 신주영이 지금 온다면 맥을 못추겠지만... 지금은 다들 엄청나게 잘하기 때문에. 아무튼 난 지금은 잊혀져가는 이책을 볼기회가 있다면 보는것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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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1
하마오카 켄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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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탕탕 괴짜가족을 읽으면서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엽기라고 말할수 있다.. 그 엽기적인.. 대화들과 행동들은 정말 엽기의 신화적인 작품이라고 할수 있다 그런데 정말 똥가지고 장난치질 않나 다른사람들은 재미있다고 하나.. 나는 그다지.. 별로 인것같다 너무 엽기적이어서 싫은것 같다

다른사람들을 그부분을 좋아하긴 하지만 아직은 끝까지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다른사람들은 계속 계속 보면 재미있다고 하나 음.. 좀처럼 볼기회를 가지지 못해서 보진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재미있다는 사람은 재미있다니깐 각자의 보기나름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나면 꼭 봐야돼겠다.. 아무튼 재미있다고하니 볼 사람들은 한번쯤 보고 배꼽 빠져봤으면 어떨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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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1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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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 지로는 정말 천재이다 온 방방곡곡에 맛있는 집은 다알고 그 남들한테 시비거는게 특기이다 맨날 시비이다 약간 성격에 문제가 있는듯 하긴 아버지가 그런데 아들이라고 그러지 않겠는가.. 정말 질질끄는것도 잘한다 얼마나 계속 질질끄는지 아버랑 화해할 생각도 안한다 결혼도 하긴 남들 안결하는 40권대에 했으니 이제 화해는 80권쯤에? 흠 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음식에대해 논하는건 좋지만 정말 너무 자기네들만 좋게 말하는것 같다 프랑스요리도 저리가라이고.. 이런건 자문화중심주의인데....흠냐 그런데로 음식에관해 여러가지를 논하고 있으므로.. 별3를 주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지루하다.. 휴.. 안볼려고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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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팬 2007-08-14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팬으로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는 서평이네요. 맛의달인은 충분히 국수주의적 색채를 벗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계 요리 문화에서 솔직히 한국 요리가 눈에 많이 띄는 요리라 생각하진 않는 편인데(그렇다고 한국 요리를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명하지 못하다는 것 뿐이죠.) 맛의 달인은 한국 요리를 상당히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근현대 부분의 한일관계사가 주제로 나올 경우도 많은데 고등학교 근현대사 교과서 수준의 정보는 들어가 있더군요. 그리고 초반부에 주인공의 아버지로 나오는 우미하라가 일본 요리를 치켜세우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주인공이 그대로 반격해주는 모습도 나옵니다. 이를 통해 타문화를 존중할 줄 알아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구요. 또 스토리 부분에서도 한 말씀 드리자면 권수가 너무 많고 스토리가 별로 없어서 질질 끄는 것 처럼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맛의 달인이란 만화 자체가 식문화를 소개하면서 시사 쟁점들을 다루는 스타일이라 스토리의 비중이 적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맛의달인팬 2007-08-14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일본 만화니 만큼 일본요리가 중심이 되어 나오는 것 뿐이지 절대로 외국 문화를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마징가-Z 1
나가이 고 지음, 김영신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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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정말 그 옛날 작품내가 비디오로 빌려보던때가 생각난다 옛날 아버지시대까진 아니고 으흠.. 한 삼촌뻘정도일까.. 향수로 남겨지는 작품이다 지금 이런게 나올턱은 없지만 나온다면 모를려나 그옛날 작품치고는 여러가지 소재가 있다 그리고 이건 거의 로봇만화의 세 시대를 연것과 다름없는 처음을 장식한 작품이므로 그것에 대해 더욱 점수를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남들을 모방하는것은 쉽지만 처음 만드는건 힘들다는건 누구나 알것이다.. 마징가.. 그 추억을 먹고사는 이 작품이.. 만화책으로도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마지막에 안타깝게 부셔져버리고 마는 어린아이의 가슴에 못을 박고야 말았다.. 다른 만화는 다 이기는데 부셔져 버려서 지금이야 신선하다라고 느끼지만 그때에는 정말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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