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프로게이머로써 군대에 가서 전혀 나오지 않고 있지만 몇년전 정말 우리나라 1호 프로게이머로써 스타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름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게임으로 책을낸다는 일은 정말 몇년 전은 생각치도 못한일이었다 게임이라고는 다 나쁜것으로 알고 그러지만 요즘에는 인식이 바뀌고 이제 게임도 하나의 스포츠로써 서로 경쟁하고 스포츠맨쉽으로써.. 서로 몸으로 하지는 않으나 정말 스포츠와 다를바가 없는.. 나로써는 하나의 스포츠로써 정착해도 될것같다
아무튼 신주영의 책은 전략소개 이런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때쯤에는 다 처음 접해본것이기 때문에 맵소개라든가 미션깨기. 치트키 뭐 이런것들이 수록되어있다.. 이때당시에는 무척 사고 싶었으나 돈은 없고 친구껏을 봤다. 정말.. 신주영이 지금 온다면 맥을 못추겠지만... 지금은 다들 엄청나게 잘하기 때문에. 아무튼 난 지금은 잊혀져가는 이책을 볼기회가 있다면 보는것도 좋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