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행사에 당첨이 되어 루티 조립 하우스가 왔어요.
우선 우리 아들(5학년)이 간단히 조립을 했고 동생이랑 둘이서 매직으로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집이 돼지를 닮아서인지 문 위에 돼지집이라고 명패도 쓰고 나무며 잎을 그려서 어느순간 근사한 집으로 완성되었어요.
애들이 어릴 때 구석에 들어가있길 좋아했었는데 요즘 그 집에 들어가서 창밖으로 내다보며 놀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만들기도 쉬워요. 한번쯤 아이들에게 사줘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