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 서른 살 빈털터리 대학원생을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공부법 25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효진 옮김 / 걷는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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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취준생이자 08학번의 대학교 4학년으로서 독서를 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책 읽을 시간에 영어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고, 자기소개서를 써보고, 적성검사 문제를 풀어야 하는게 아닐까? 이다.

하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고하고 책을 읽는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나 자신의 성장이다. 나는 항상 눈 앞에 닥친일에 집중했고, 그 일도 해결못해 스트레스를 받으며 스스로 무너져 내렸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원인은 나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눈 앞에 닥친 일도 거뜬히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나 자신, 내 본질, 내 능력을 키우는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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