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을 때 파란펜에 중점을 두면 안된다. 파란펜은 하나의 효과적인 방법론일뿐. 중점을 두고 읽어야 하는건 ˝쓴다˝는 개념이다. 모든것을 적는다. 강의내용, ppt내용, 강의자의 농담, 내 심정 등 모든 것을 적으면 재현성을 높혀 암기에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책은 말한다. 곧바로 한다, 반드시 한다, 될때까지 한다 를 잘 하기 위한 파란펜 공부법이다. 부디, 파란펜이란 나무에 현혹되어 이 책의 진정한 숲을 못 보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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