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프라 윈프리가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다. 구글에 치면 0.3초안에 다 나올테니깐. 그래서 이 책에 바란건 오프라 윈프리가 왜 그 일을 하고 어떻게 해 갔는지 였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동안 오프라 윈프리가 방송과 신문 등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짜집기한 내용들만 들어있어서 너무나 아쉬웠다. 방송에 나오는 아이돌이 항상 밝고 웃는 것 과 같이 오프라 윈프리의 밝은 겉모습만 보여주는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