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내거 두번째로 읽게 된 ebook이다. 첫 ebook을 볼때보다 확실히 편해졌고, 버스와 지하철 안에서 알뜰살뜰히 잘 본것같다. 그리고 내용자체가 여러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고, 내가 관심이 있는 심리코칭 및 여행이 내용이기에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책을 읽기 전에는 여러나라를 혼자 여행했다길래 당연히 남자작가가 쓴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나의 선입견 뿐이었고, 오스트리아의 여자작가가 쓴 책이었다. 책의 주요 내용은 혼자하는 여행에 대한 작가의 예찬론이다. 여행이 유익하다는건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일상에 치이고 바쁜 현대인에게는 자주 까먹는 내용이다. 그 사실을 작가가 실제로 여행하며 느낀 점과 작가가 읽은 책의 구절들과 함께소개하는게 주요 내용이다. 별 3개를 줄정도로 나쁜책은 아니지만, 전자책에 익숙하지 않은 내 단점 + 비슷한 내용을 반복하는 점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