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전쟁
톰 맥니콜 지음, 박병철 옮김 / 알마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전구를 발명해 직류로 세상을 밝힌 에디슨, 승압이 용이해 높은 전압으로 먼 거리를 적은손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교류를 지지하는 조지 웨스팅하우스, 다상교류시스템 발명 등 시대를 뛰어넘은 진정한 천재 테슬라. 이들의 표준을 둘러싼 당시 미국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요즘 HVDC 송전과 전기자동차, 태양광, 연료전지 등 반도체 스위칭소자의 눈부신 발전에 의해 직류가 각광받고 있는데, 이를 생각하며 읽으니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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