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동을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젊은 나이에 인재개발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윤소정씨의 솔직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바로 윤소정씨가 출연한 세바시 강연도 보았다. 말로 정리가 안되기에 소감은 짦게 끝내고, 내일이나 주말에 독서후기를 진지하게 작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