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미래에 도착한 남자, 일론 머스크가 제시하는 미래의 프레임
애슐리 반스 지음, 안기순 옮김 / 김영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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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적 사고를 토대로 이론을 실제로 적용해 기술발전을 이루고 공학과 경제학적 사고를 토대로 기술발전을 가격하락으로 이끈 이 시대 최고의 경영자. 페이스북이나 구글 같이 소프트웨어창업이 아닌 제조업, 특히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은 우주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이런 성과를 이뤘다는 것 자체로 그는 이시대 인류를 한단계 진보시켰다 평가할수 있다. 약 15년동안의 테슬라모터스와 스페이스엑스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웠지만, 앞으로 15년은 더욱 기대가 된다. 화성식민지와 미대륙을 가로지르는 전기자동차를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 스티브잡스가 우리의 일생활을 바꾸었다면, 일론 머스크는 우리를 미래로 이끌고 있다.
다만 태양열과 태양광 발전에 대한 혼용표현이 너무나 아쉽다. 다음 발행때 김영사가 알아서 잘 편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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