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가 썼다는게 믿기지 않는 전문성 없는책. 심리학에 묻는게 아니라 동네 할머니에게 물어본 듯한 내용. 책 제목에는 심리학이 들이가지만, 심리학 연구나 논문 이론등은 하나도 소개하지 않는책.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에 쓰여 지금은 전혀 공감 못하는 옛날 시대의 이야기가 난발하는 책(선을 보고 어쩌구 등)지금은 50~60대가 된 낡은 사고방식의 저자가 쓴 책.이런책이 스터디셀러라니.. 우리나라 저자들에 대한 불신감이 점점 쌓여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