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6학년 수학에서 아이들이 가장 고비를 겪는 부분이 바로 '비와 비율', '비례식' 단원인데, 이 책은 그 어려운 개념들을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응가'와 '퍼센트'를 결합한 기발한 소재 덕분에 아이가 거부감 없이 읽기 시작했고, 일상 속 이야기로 개념을 익히니 자연스럽게 원리를 터득하네요. 김희남 작가님의 매끄러운 스토리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효자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