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평소 책만 펼치면 지루해하고 스마트폰만 찾아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흔한남매 이무기 4>는 받아 들자마자 그 자리에서 완독을 하네요! 으스스한 긴장감 속에 흔한남매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잘 섞여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몰입해서 읽습니다.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특유의 반전 스토리가 아이의 상상력과 추리력도 자극해 주는 느낌이에요. 아이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독서 습관을 잡아주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