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스트와 오징어 - 독서의 탄생부터 난독증까지, 책 읽는 뇌에 관한 모든 것
매리언 울프 지음, 이희수 옮김 / 어크로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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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하는 모든 독자에게 추천한다. 책을 읽는 방법과 기술도 저자 수만큼 상당히 많다. 아이들의 독서하는 나이대와 난독증. 난독증과 프로세서에 대한 글. 수메르부터 알파벳과 한글, 한글과 중국어, 중국어와 일본어, 일본어와 그리스어 다양한 언어를 예로. 총균쇠 책이 작물과 인류 역사 발전의 영향에 대한 책이라면 그중에 언어에 대한 이야기의 연장선 느낌이 든다. 마지막 작가가 독자에게 이어가기 바란 글귀는 유사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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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와 오징어 - 독서의 탄생부터 난독증까지, 책 읽는 뇌에 관한 모든 것
매리언 울프 지음, 이희수 옮김 / 어크로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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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하는 모든 독자에게 추천한다. 책을 읽는 방법과 기술도 저자 수만큼 상당히 많다. 아이들의 독서하는 나이대와 난독증. 난독증과 프로세서에 대한 글. 수메르부터 알파벳과 한글, 한글과 중국어, 중국어와 일본어, 일본어와 그리스어 다양한 언어를 예로. 총균쇠 책이 작물과 인류 역사 발전의 영향에 대한 책이라면 그중에 언어에 대한 이야기의 연장선 느낌이 든다. 마지막 작가가 독자에게 이어가기 바란 글귀는 유사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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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이야기 - 작가가 수년간 추적한 공포 실화
이정화 지음, 조승엽 그림 / 네오픽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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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 옆에 공원에서 무서운 사람이 잇몸 살을 베어간다. 빨간 마스크를 쓴 옆나라 귀신이 야밤에 만나면 흉기와 함께 뛰어온다. 여우계단에서 여우 귀신이 목숨을 가져간다. 분신사바 점쳤더니 죽어나간다. 스크림 마스크를 쓰고 쫒아온다. 별의별 공포 괴담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내가 알던 공포 픽션은 빼고 모르던 현실 이야기가 첨가된 느낌이다. 생소하고 참신해서 한 번 읽어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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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속에 사는 사람
김정태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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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배우가 쓴 시이다. 연기하는 배우의 감성이 엿보인다. 뒷면은 작품해설로 채워져서 그런가. 작품성이 돋보기로 관찰하는 느낌. 시는 예술품 같아서 주관보다 객관으로 음미하고 싶어지는 음식. 인생이 녹아있는 역사서처럼. 2024년, 시간속에서 고정된 활자는 나와 다른 타인을 인지한다. 시를 읽노라니 퍽 마음에 와닿는 감성이 있다. 역시 쉬어가는 눈으로 보는 시는 커피다. 시작부터 쓴 인생이 담긴 끝은 깔끔한 종결. 시원하게 마신 아이스 아메리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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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를 준비 중입니다 - 홀로 인생을 마주할 줄 아는 용기와 자유에 대하여
최철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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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는 주목받는다. 저출산 시대 늘어나는 고령층. 혼자 살아가는 독거노인에게 사회는 주목한다. 저자는 죽음에 대한 태도를 말한다. 유년기 산타는 없다는 사실에 슬픔이 오듯. 태어나면 돌아감이 있는 삶. 죽음과 탄생에 대한 마음가짐으로. 죽음이 편안한 문화로 전파되길. 천 년도 살지 못한 백년살이의 수명. 지구 수명속에서 짧고 찰나에 지나간 세포. 글이란 발명품으로 세월의 흔적을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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