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트렌드 2027 - 격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55가지 돈의 흐름
정태익 외 지음 / 북모먼트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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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7> 💵💰🪎


걱정만 하면 뭐해,
이렇게 딱 한 권으로 
2027년 돈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데!

✴️ 나만 알고 싶은 2027년 경제 예측서!

2026년에도 그랬듯, 2027년 역시 아무런 준비 없이 
맞이한 뒤 경제가 어렵다고 걱정만 할 것인가.

경제, 주식, AI 투자와 코인, 부동산, 
비즈니스와 소비 트렌드까지 
빠르게 변하는 경제 흐름 속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머니트렌드 2027』을 당장 펼쳐보자!

“2027년,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단순히 평균을 볼 것이 아니다.
오르는 곳에 있을 것인가? 📈내리는 곳에 있을 것인가?📉
두 곳은 항상 같은 시간에 존재한다.
평균만 바라본다면 이 차이가 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어떤 자산을 선택하라는 질문이 아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예상해보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은 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투자서라기보다 
2027년의 경제 흐름을 미리 살펴보며 
생각의 방향을 잡아주는 전망서에 가깝다. 📚

책 한 권으로 모든 미래를 알 수는 없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2027년을 맞이하는 것과 
미리 공부하고 앞서 맞이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

2027년의 돈은 어디로 움직일까?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머니트렌드2027 #머니트렌드 #재테크 #트렌드서 #베스트셀러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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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
니콜라 노바 지음, 성귀수 옮김 / 책사람집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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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심심하게 느껴지는가?

그런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니콜라 노바의 『관찰 연습』.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하루는 거의 반복의 연속이다.

아침에 아이를 깨우고, 밥을 먹이고, 학교에 보내고, 집안일을 하고, 다시 아이를 맞이하고, 학원&센터 라이딩! 저녁 준비해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또 비슷한 말을 하고, 비슷한 잔소리를 하고, 비슷한 하루를 보낸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의 생활은 주말 VS 평일로만 나뉘는건가?”

(+추가로 가끔 특별미션인 방학과, 비교적 미니미션 연휴가 있다.)


그런데 『관찰 연습』을 읽으며 조금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늘 비슷한 하루였을까?


매일 커가는 아이를 보면서도 우리는 그 변화를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 


주변 사람들이
“많이 컸네.” “예뻐 졌네.”
하고 인사를 건네면, 

그제야 ‘그런가?’ 싶기도 하다.


작아진 옷과 신발, 

길게 자란 손톱과 머리카락.

그리고 나날이 발전하는 말 받아치기 기술!과 

까칠함의 난이도 ㅋ😭


분명 변화하고 있는데, 엄마인 나는 그 모습을 얼마나 인지하고 있었는가?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의 이야기를 건성으로 듣고,
늘 함께 있다는 이유로 아이의 표정을 자세히 살피지 못했던 내 모습이 생각났다.


『관찰 연습』은 그런 나에게 STOP 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관찰은 거창한 일이 아니었다.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
오늘따라 조용히 말이 없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것.
아이의 평소와 다른 점을 알아차리는 것.
집으로 돌아온 아이 반갑게 바라봐 주는 것.

어쩌면 엄마인 나에게 필요한 관찰은 이런 작은 것들인지도 모르겠다.


아이를 ‘잘 키워야지’ 하고 큰 그림만 그리다보니

아이를 ‘잘 바라보는 것’을 놓칠 때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도 질문해보게 된다.

나는 아이를 먼 미래로만 보고 있는 걸까, 

아니면 아이에게 당장 해야 할 일만 보고 있는 걸까.

결과가 아니라 아이의 일상과 과정을 바라보고

잘하는 것만이 아닌, 노력을 봐주고

말하지 않는 아이의 표정 속 마음까지 알아봐 주는 것.


그것이 엄마가 할 수 있는 ‘관찰’이 아닐까 싶다.


『관찰 연습』은 결국 무언가를 새롭게 보는 법보다, 이미 내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는 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매일 똑같다고 생각했던 하루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금씩 다르다.


아이도 자라고 있고,
나도 늙..🤫 변하고 있고,
나의 하루도 부지런히 또 조용히 흘러가고 있다.

그러니 오늘은 조금 천천히 바라봐야겠다.

아이가 얼굴을 한 번 더 보고,
아이의 이야기를 조금 귀기울여 들어주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이 평범한 하루를 마음에 담아두어야겠다.

언젠가 돌아보았을 때 후회가 아닌

가장 그리운 시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관찰 연습』을 읽으며 

아이를 관찰하고, 

엉망이 되어가는 내 책상을 관찰하고,

(비단, 책상뿐은 아니지만 ㅎㅎㅎㅎㅎ)

하루하루 같이 나이 들어가는 나의 동지를 관찰하고,

그리고 제일 소중한 나도 천천히, 깊게, 오래~ 바라봐야겠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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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눈을 맞춰 봐 ㅣ 한울림 작은별 그림책
남지민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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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눈을 맞춰 봐》 


하루에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감정이 존재하지만
정작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른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거나 표정이 애매하면
“무슨 일이야?”
“왜 그래?”
묻기만 했지,
정작 아이의 감정을 진솔하게 들여다볼 생각은 못했던 것 같다.


어쩌면 대답을 들을 수도 없는 질문이었다.

나도 내 감정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아이들은 어떨까.


특히 사춘기, 리모델링 중인 뇌와 호르몬에 휘둘리고 있는 아이들이 자신의 복잡한 감정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기란 얼마나 어려울까.


그러니 “왜 그래?”라는 질문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가만히 바라보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시작은 어쩌면
‘감정에 눈을 맞추는 것’ 일 것이다. 🫪


마음이 바쁘고 힘들 때는
늘 지나던 길의 들꽃도, 하늘의 구름도,
옆에서 웃고 있는 귀여운 아이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마음이 조금 편안하고 행복한 날에는
평범했던 모든 것들이 찬란하게 반짝인다.


같은 세상인데도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바라보이는 세상이 달라 지는 것이다.


그래서 감정을 마주하는 일은
삶을 살아가는 데 제법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본 다. 


『감정에 눈을 맞춰 봐』는 감정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나누거나,
불편한 감정은 빨리 없애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어떤 감정이든 그 감정이 생겨난 이유가 있고,
그 안에는 나만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원한 감정은 없으니까.

기쁜 마음도, 속상한 마음도, 화나는 마음도,
두렵고 외로운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우리에게 “안녕” 하고 떠나간다.


그러니 감정을 억지로 밀어내기보다
잠시 그 감정과 눈을 맞춰 보는 것.

‘아, 지금 나는 이런 마음이구나.’

그렇게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다면
조금씩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리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른다.


아이에게 “왜 그래?”라고 묻기 전에
“지금 어떤 마음일까?” 하고 바라봐 주는 것.


어쩌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알려주는 말보다
자신의 마음을 함께 바라봐 주는 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나의 감정에 눈을 맞추기 &
그리고 내 감정을 바라보듯

아이의 감정에도 눈을 맞춰주기! - 엄마의 다짐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정에눈을맞춰봐 #감정그림책 #감정교육 #사회정서교육 










《감정에 눈을 맞춰 봐》 


리놀륨판화로 찍어낸 그림은

반듯 반듯하고 깔끔한 그림이 아닌

거칠하고 투박한 표현이 복잡한 감정과 닮아 있는 듯하다.

그리고 책마다 다른 그림이 찍히지 않았을까도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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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바이올린 ㅣ 책 먹는 고래 플러스
정영혜 지음, 고은지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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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두근두근, 서툰 선율이 아름다운 꿈이 되다.


<두근두근 바이올린>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미레와 친구들의 성장기.


읽으면서도 두근두근한 💓어린이 창작동화.


부모님이 안 계셔도, 

매일 힘들게 일하시는 할머니와 살아도,

바이올린을 살 돈이 없어도, 

무대공포증이 생겨도, 

내가 숨겨온 비밀드러나도,

미레는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늘 씩씩하게 당당하게,

또 미레만의 방법으로 모든 미션을 클리어한다. 

 

그런 멋지고 씩씩하고 단단한, 

사랑스러운 미레를 보며

‘나의 아이도 미레처럼 이렇게 단단하고 멋지게, 

자기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아이로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겨 내 심장도 두근두근했다.


미레의 바이올린은 처음부터 아름답지 못했다.

악기에 대해 알고, 노력하고, 연습하고, 포기하지 않았기에 

미레는 미레만의 선율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


또 미레 주변의 친구들도,

단순히 미운 아이, 나쁜 아이가 아니라

저마다의 사연 속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마음이 있었다.


미레가 바이올린을 알아가며 

미레만의 예쁜 음악을 만들어 가듯이 

아이들은 친구의 마음을 알아가며 

서로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간다. 


모든 것이 예쁘기만 했던 책.


책에 등장하는 어른들의 모습도 아름답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늘 미레를 응원하는 할머니,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해 주기보다는 기다려주고 기회를 주는 선생님,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어른들이 배워야 할 마음인 것 같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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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 읽다 보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일상 밀착 물리학 이야기
다나카 미유키.유키 치요코 지음, 오쓰카 아야카 그림, 이효진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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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 속 과학, 저울 위 물리》 


정말 재미난 과학책을 찾았다!


어려운 과학, 교과과학은 아니지만,

 실생활의 모든 것들에 숨은 과학원리를

일러스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잘 읽어지면 그게 최고의 공부 아닌가?

그러므로 재미난 과학책!!


냉장고, 안경, 스마트폰, 전자레인지 거울, 저울

일상 속에 특별히 주의깊게 생각치 않았던 물건의 원리가

‘ 아 이것도 과학이구나’ 하며 신나게 읽혀졌다.


물론 중간 중간 ‘이게 무슨소리지?’ 하는 것도 있었으나

책을 덮어버릴 정도의 어려움이 아닌,

오히려 이게 뭔지 한 번 찾아봐야지 하는 

과학적 호기심이 샘솟아 ㅋ 

어머 나 과학 좋아하나봐~ 뿌듯해 지기까지!


과학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매일 먹고, 보고, 만지고, 생활하는
바로 그 순간에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평범한 일상을 조금 더 호기심 어린 눈으로 🔍
바라보고 싶게 만드는 책.


어린이들,
그리고 어린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하지만 전달할 지식부족이 부끄러운 부모님 ㅋ)
“나는 과학이 어려워…” 하는 어른들까지!

여기 재미난 과학책 있어요. 🙌

지나가다 툭,
“그거 말이야~ 이런 원리야.”
하고 아는 척 한 번 할 수 있는 지식들 🤭


어려운 공부 말고

이렇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거죠.


오늘 하나읽고
내일 또 하나 아는 척해봅시다. ㅋㅋ

일상 속 과학이  꽤 재미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책!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냉장고속과학저울위물리 #다나카미유키 #유키치요코 #과학 #물리 #오아시스 #카시오페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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