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 편지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야생초 편지 2
황대권 지음 / 도솔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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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감옥에 있는 동안 편지 / 일기 형식을 묶어 출판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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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의 여인
게일 윌슨 지음, 안정희 옮김 / 신영미디어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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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으나, 약간 진부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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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베르 대령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김인경 옮김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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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는 너무 비싸다. 일단 그 페이지 수에 놀랐다. 이렇게 얇은 책이 이 가격이라니.... 여튼 조금 긴 단편 소설이다. 시대를 잘못 타고난 (나폴레옹을 따르던) 퇴역 군인의 시대의 비참함을 그렸다. 재밌기는 하나 큰 감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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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교육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22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지영화 옮김 / 민음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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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말았다. 원작이 문제인지 번역이 문제인지 도통 무슨 전개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그가, 그에게 말했는데, 그가 대답했다.˝ 다 3인칭 ˝그˝ 로 시작하는 문장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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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91
미셸 투르니에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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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좋은 것인지 번역을 잘 한 것인지, 읽는 내내 맛깔스럽고 책을 손에서 놓고 싶지 않았다. 그냥 무작위로 고른 책이였는데 책 소개에 로빈슽 크루소가 나와 ‘아~~ 아는 이야기인데?‘ 라고 실망했다가 읽는 내내 재미가 있어 기대 이상의 책이었다.

다만, 당시 유행하던 대서양~태평양 시대의 유럽사람들의 호기심을 이용한 유행했던 책의 유행성을 이용해 흥행을 노리고 쓰인거 같아 아쉽기는 하지만

아무리 리바이벌이라고는 해도, 잘 써내려간 책이다.


읽는 내내 로빈슨이 부러웠다. 무인도에 갖혀 오도가도 못하는 그가 뭐가 부럽냐고 하겟지만, 요새 현대인들의 관점에서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그가 부럽다는건 시대의 변화일까? 아니면 나혼자만의  망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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