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자끄 사람들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66
톨스토이 지음, 안정범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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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좋은 돈 많은 젊은 부자의 고뇌 ㅡ 깊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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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호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02
외젠 다비 지음, 원윤수 옮김 / 민음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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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 ㅡ 르쿠브뢰가 호텔을 인수하기까지 ㅡ 는 좋으나 그 이후는 단편적이고 얕은 개개인의 이야기여서 읽다가 지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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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산 2 - 엘리트 북스 홍신 엘리트 북스 82
토마스 만 / 홍신문화사 / 199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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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쪽의 경계는 읽다가 머리아파서 대충 넘기고 그나마 이해할수있는 죽음 삶 생명 무생명 등의 경계에대한 고찰은 나의 생각의 깊이를 조금은 넓게 해주었다 ㅡ
생각해보지 않았던 이분법적인 개념의 경계의 생각 ㅡ
요양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매일 똑같은 삶을 2권에 무슨 할말이 그리 많을까했는데 ㅡ은근히 긴 이야기가 전개된다 ㅡ 다만 끝부분의 프랑스 사람들이 봤으면 짜증났을 전쟁참여로 마무리 하는 부분은 좀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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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와일드 작품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2
오스카 와일드 지음, 정영목 옮김 / 민음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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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명한지 모르겠지만 동화 수준의 작품 모음 ㅡ 일다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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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주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1
에밀 졸라 지음, 유기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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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졸라의 팬이여서가 아니라, 몇몇 분들의 나쁜 평점에 걱정하긴 햇는데

역시나 그의 소설은 항상 감동 시킨다.

읽을때마다 피부에서 느껴지는 잔잔한 전율과 '글' 로 읽지만 영화 화면이 아닌

실제 그 장소에 있는 듯한 생생함.

마치 내가 거기에 있어서 짜증과 피곤함이 몸으로 들어오는 기분..

항상 이런걸 느낀다.


에밀 졸라는 프랑스를 사랑하는 지식이었나 보다.

물론, 전쟁에 찬동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찬동가라기 보다는

일단 전쟁을 벌어졋고 (50년 전만 해도 전쟁이 많았지..)

방만함에 휩싸여 적국을 우습게 보고 나태해진 프랑스 군인들의 군기.

그리고, '명성' 만 쫒는 능력 안되는 리더들의 우왕좌왕 을

꼬집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다.


승리하면 다행인데, 외세의 침략에 지게 될 경우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였지만 내부의 '사사로운' 이념의 갈래가 생기면서

남북이 나눠지거나, 전라도 / 경상도로 나눠지거나,

무슨 파 , 저런 파로 나눠지는 현상이 생기나 보다.


지고 나서, 재건을 위해 서로 힘을 합쳐도 모자를 판에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너 때문에 진거야' 라는 생각을 부추기는거 같고,

그 혼란한 상황에서 제대로된 이성적인 판단을 가지는게 무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전쟁이건 자연 재해건, 이런 서로에게 피해만 입히는 참혹한 일은 벌어지지 않앗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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