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5대 희극 (소)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셰익스피어 연구회 옮김 / 아름다운날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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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희극을 안좋아한다 ㅡ 베니스상인을 제외하고는 와닿지가 않는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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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두박질 열린책들 세계문학 125
마이클 프레인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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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다 ㅡ 화가 소개 및 설명으로 반을 채우고 별루인 위트가 어울리지않게 들어가있고 ㅡ 긴박함도없고 애매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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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시골 의사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0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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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향은 아니다 ㅡ 설명에는 상징적이고 심층적이라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그냥 괴기스럽고 자다가 악몽 비슷한 반복되는 빠져나가고 싶으나 못깨어나는 불쾌한 꿈을 보는가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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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생활자의 수기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2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동현 옮김 / 문예출판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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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좀 어려웠다 ㅡ 인문적인 내용을 아주 간단하게 예시하는데 후반의 삽화를 보니 이해가 겨우되었다 ㅡ 인간의 이성은 인공지능같은 이성은 아님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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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줄리오 레오니 지음, 이현경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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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이라기 보다는, 고전과 실제 인물을 합쳐서 만든 ‘악마와 천사‘ 이런 류의 스릴러 같다. 주인공 단테가 사건의 원류를 찾아가는 과정에 개연성이 없고 그냥 ‘번뜩이는 영감‘ 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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