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계 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코너 우드먼 지음, 홍선영 옮김 / 갤리온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냥 ‘현장 르또‘ 형식이고 거시적인 ˝대기업˝ 과 불쌍한 노동자간의 연결 고리를 보여주고 있다. 안타깝지만 불쌍한 노동자들이 왜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결책은 약간 ‘유토피아‘ 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평행우주라는 미친 생각은 어떻게 상식이 되었는가 - 패러다임을 뒤흔든 논쟁의 과학사
토비아스 휘르터 외 지음, 김희상 옮김 / 알마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그럴싸한 논리이다. 지금 우리가 위치한 ‘우주‘ 의 그 몇가지의 ‘상수‘ 값이 왜 이런 값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사고물리학으로 시작하는 내용이다. 단 증명 방법도 없고 단지,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만 있다.
이 책에서 계속 나오는 화두이긴 하지만 ‘과학‘ 과 ‘상상‘ 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테르부르크 이야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8
고골리 지음, 조주관 옮김 / 민음사 / 200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슷한 제목의 연대기와는 다른 고골리의 단편 묶음 책이다
흔히들 알고있는 코와 외투 등이 수록되어있느데 단편이기도하거니와 러시아스럽지 못한 대중의 흥미를 염두해둔 스토리라 감흥은 별로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쌍둥이 지구를 찾아서 - 코스모스에 펼쳐진 새로운 희망
스튜어트 클라크 지음, 오수원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제목만 거창하다 ㅡ 행성을 찾는 원리는 잠깐 나오고 행성을 찻아가는 과학자들의 짦은 위인전 느낌만난다 ㅡ 얻을것 없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귀향 시공사 베른하르트 슐링크 작품선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박종대 옮김 / 시공사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독일 사람들은 농담도 못하고 전쟁에 대한 사색만 할거라는 편견을 깨준 책 ㅡ
그저 아버지의 행방을 찾아가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ㅡ
소설 속의 소설이라는 특이한 방식은 물론 , 우리 모두의 떠남과 다시 누군가에게로의 되돌아감 ㅡ 그리고 그 상대가 그대로 있어 줄거라는 기대감과 떨림 ㅡ
질질끄는 묘삭아닌 간단명료한 페이지 페이지들이지만 긴 사색을 갖게 해준다 ㅡ
명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