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우주라는 미친 생각은 어떻게 상식이 되었는가 - 패러다임을 뒤흔든 논쟁의 과학사
토비아스 휘르터 외 지음, 김희상 옮김 / 알마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그럴싸한 논리이다. 지금 우리가 위치한 ‘우주‘ 의 그 몇가지의 ‘상수‘ 값이 왜 이런 값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사고물리학으로 시작하는 내용이다. 단 증명 방법도 없고 단지,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만 있다.
이 책에서 계속 나오는 화두이긴 하지만 ‘과학‘ 과 ‘상상‘ 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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