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것의 기원 - 우주, 지구, 생명, 문명, 지식, 발명에 관한 53가지 이야기
그레이엄 로턴 & 제니퍼 다니엘 지음, 김성훈 옮김 / 프리렉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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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고, 엄청난 고급스러운 교재 및 백과사전 같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들만 정리 되어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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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퐁스 을유세계문학전집 93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정예영 옮김 / 을유문화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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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적에

영어는 경제언어, 프랑스어는 문학의 언어 라고 배웠을때

영어는 미국 / 영국의 강대국의 힘에 영향으로 경제 / 정치의 언어임은 알겠는데,

왜 유럽의 많은 언어 중에 유독 프랑스만이 문학의 언어로 불리울까가 이해가 안되었는데,

요새 프랑스 문학들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거 같다.

에밀 졸라, 발자크 같은 문학인이 없었다면 지금의 프랑스는 없었을 거라고 할 정도로

그들의 문학적 가치를 넘어 그들의 공로가 대단해 보인다.


에밀졸라와 마찬가지로, 18세기 말 , 초의 서민들의 힘듬과

귀족 / 관료들의 부폐와 문제점들을 

에멜졸라는 사실적 묘사 그대로 표현한 반면, 발자크는 약간의 해학과 풍자로 그려내고 있다.

읽다 보면, 우리나라 판소리 같이 해학이 넘쳐난다.


이 소설의 끝은 ,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바랄 정도로 퐁스가 안쓰러워 보인다.

물론,  그도 그 당시의 그리 청렴하거나 의로운 부류는 아니엇지만

더 부조리한 부류에 의해 이용당하고 무시당하고 핍박받는 그들에게

복수를 못하고, 정의를 이루지 못하고 죽어가는 그가 너무 불쌍해 보일 정도였다.


이 소설을 계기로 그의 소설 '사촌 베뜨' 를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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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 - 화성 개척, 성간여행, 불멸, 지구를 넘어선 인간에 대하여
미치오 카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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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후가 될지, 1000년 후가 될진 모르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고, 당연히 현실이 될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과학적인 근거와 자료를 통해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기타 인문학들의 미래에 대한 것은 "과거를 통해 미래도 이럴 것이다" 라는 예측에 그친다면

이것은 과학을 통한 실현 가능한 Concept 을 (과학 교수 답게) 적어 놓았다.


읽으면 느끼는건, 당연히 내 세대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만

나의 손자나 30대 후에는 당연히 맞아들일 현실이 될거라는게

나에겐 안도감이 느껴지지만, 후손들을 생각하면 엄청난 도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저자의 단점이라면, (온갖 우주 다큐멘터리에 많이 나온다)

관련 저서를 많이 작성했지만 중복 되는 내용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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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를 캐는 사람들 - 발굴로 읽는 역사
김상운 지음 / 글항아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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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카테고리가 잘못된듯 한다. 고고학이 아니고 ‘기자 취재‘ 쪽으로 해야할 듯 싶다.
발굴 과정의 의미와 발굴 전 / 후의 산출물의 역사에 미친 의미 등 위주가 아니고
고생했다 / 힘들었다 / 기술 없이 어거지로 진행했다 / 고생해서 어디어디 관장 , 원장이 되었다 위주로 기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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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1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1
아모스 오즈 지음, 최창모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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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앞부분 조금 읽다가 덮었다. (나하고 안 맞는 듯 ...)
일단 영화를 보고 다시 도전해 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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