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를 캐는 사람들 - 발굴로 읽는 역사
김상운 지음 / 글항아리 / 2019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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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카테고리가 잘못된듯 한다. 고고학이 아니고 ‘기자 취재‘ 쪽으로 해야할 듯 싶다.
발굴 과정의 의미와 발굴 전 / 후의 산출물의 역사에 미친 의미 등 위주가 아니고
고생했다 / 힘들었다 / 기술 없이 어거지로 진행했다 / 고생해서 어디어디 관장 , 원장이 되었다 위주로 기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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