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 - 2010년 전면개정판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잘 안 읽힌다
생존 번식을 위한 확률싸움이라는 간단한 설명으로 끝날것을 이해하기 힘든 이상한 회귀분석같은걸로 지면의 반이나 낭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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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프로젝트
다비드 사피어 지음, 이미옥 옮김 / 김영사 / 2007년 9월
평점 :
품절


재밌고 술술 읽히긴 하지만
이 당시 유럽에 조금 유행했던 윤회사상 등 동양적 요소와 개미를 흉내낸듯한 그리고 사랑을 찾아가는 진부한 이야기
깊이 있는 작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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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의 정원 - 바깥의 소설 30
가브리엘 루아 지음, 김화영 옮김 / 현대문학 / 2004년 7월
평점 :
품절


읽다보면 아득해진다
100년 전 그들은 2020년 지금으로치면 지구의 기근을 피해 저 멀리 아무런 안내책자 없고 의지할데 없고 모든걸 스스로 새로 개척해야하는 화성이나 달로 간 기분이였을거다
그들의 의지와 개척정신이 부럽다
은퇴후 하고 싶던 인적 드문 곳에서의 밭 일구고 정원을 꾸미려던 나의 계획에 어두운 기운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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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청목정선세계문학 4
에밀리 브론테 지음, 김성구 옮김 / 청목(청목사) / 1989년 4월
평점 :
절판


유명한 고전이지만 내 취향은 아님
사랑과 집착은 다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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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의 허기
레온 드 빈터 지음, 유혜자 옮김 / 디자인하우스 / 1996년 3월
평점 :
절판


나름 괜찮음. 나치의 피해는 네덜란드가지 영향을 주었고 그당시 유럽인들은 비슷한 트라우마에 고생을 했나 보다. 스파이 물과 가족애, 그리고 그에 따른 걸식환자의 이야기가 순환되어 나오서 살짝 집중이 안되지만 나름 괜찮은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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