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만의 허기
레온 드 빈터 지음, 유혜자 옮김 / 디자인하우스 / 1996년 3월
평점 :
절판


나름 괜찮음. 나치의 피해는 네덜란드가지 영향을 주었고 그당시 유럽인들은 비슷한 트라우마에 고생을 했나 보다. 스파이 물과 가족애, 그리고 그에 따른 걸식환자의 이야기가 순환되어 나오서 살짝 집중이 안되지만 나름 괜찮은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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