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정복이라는 책의 소설 버전같다 ㅡ 성장소설이라고하는데 그냥 깨끗하고 바르고 올바른 인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다 ㅡ자짓 권선징악으로 갈뻔한데 악이 없기때문에 "권선" 만 있다 ㅡ나도 이런 아름답고 목가적인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ㅡ 중간에 스토리와 무관한 예술분야 설명으로 좀 빠지는데 그 외에는 감동스럽게 읽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