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4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48
레프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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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도 적었지만, 난 이게 왜 대작인지 모르겠다.

전쟁의 실상을 있는 그대로 기술 하려고 햇다는데

에밀 졸라의 패주와 비교해봐라. 누가 더 자세하게 기술 하고 있는지.


지면의 반은 할일 없는 사랑 , 만찬 이야기나 하고 있고

지면의 1/3 은 자기가 생각하는 사설로 가득하고

평화 이야기만 가득하다.


피에르를 통한 '하나님과 깨달음' 의 단계로 나아가려는 그의 성직자 같은 이입이 보인다.

대작이라고 해서 (읽어봐야 할 책인거 같아) 읽긴 했지만

역시 별로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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