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동을 쓴 작가다 ㅡ생생한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함이 너무 치열하다 ㅡ 소설이라기보다는 다큐멘타리이다 ㅡ이 당시는 왜 다들 상식 이하의 인권이 파다했을까 ㅡ 거기서 살아남으려는 처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