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오 영감 청목정선세계문학 37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신동진 옮김 / 청목(청목사) / 1990년 3월
평점 :
절판


1800 년대의 프랑스에서 1900년대의 한국의 근대사가 비쳐지는것은 왜 일까. 돈을 쫒고 무조건적인 자식 사랑의 모습이 유사하게 보인다. 유럽이나 동양이나 자식 교육을 잘해야한다라는 교훈은 똑같은거 같다. 발자카의 이 무조건적인 부성애는 반어법인지 진짜로 미화한 것인지는 좀 헷갈리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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