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편의 소련의 혁명 시대를 대상으로 한 글이 실려있다체벤구르와 동일 선상이긴 하지만 전자는 순수하게 공산주의를 바라 본 반면 이 곳에서는 '먹어 봐야 된장인지 아냐' 라는 시점이다공산주의의 이상향과는 전혀 동떨어진 소련의 혼란하고 인간이하의 삶을 살아야했던 일반 민중들.그 힘없는 일반 민중을 위한 혁명이라 내세우면서 실상 자기 배만 불리우는 권력자들 ㅡ